M&A자문사단(CS, 우리투자증권, 산업은행 M&A실)의 주최로 열리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하이닉스의 사업현황과 전망은 물론, 투자와 관련된 중요한 내용들이 다뤄질 예정이다.
참석대상도 하이닉스를 인수하려는 잠재 투자기업(SI) 또는 대리인, 투자하려는 FI, 인수자를 위한 IB, 회계법인, 법무법인 및 애널리스트들이다.
채권단은 지난달 20일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하이닉스 매각 제한지분(28.07%)을 공개해 경쟁 입찰방식으로 매각한다는 공고를 냈고 이달 29일까지 인수의향서를 받는다.
현재까지 몇 개 기업에서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마감일까지 인수의향서를 누가 제출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