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애널리스트는 "최근 SK텔레시스와 협력키로 해 시장 개척의 부담을 덜고 생산과 연구에 주력할 수 있는 유리한 조건이 형성됐다"며 "가로등 등 실외등 분야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100%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 알티반도체의 LED 팩키지 부문 실적 개선세도 눈에 띈다"고 덧붙였다.
그는 "알티반도체는 LED 팩키지 사업이 주력사업"이라며 "지난해 기준 매출액의 60%는 핸드셋, 20%는 노트북/모니터, 20%는 기타(TV,조명 등)용으로 생산 중이며 향후 LED 모니터 등으로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강 애널리스트는 3월 결산법인인 알티전자의 지난해(2009.3~2010.3) 연간 연결 매출액은 2407억원, 올해 3358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