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올해부터 조선사들의 후판 소비 감소와 국내외 생산능력 증설로 후판가격 인하 가능성이 있다"며 "본사 신축과 브라질 고로 프로젝트 등 과도한 설비 투자와 M&A가 재무부담을 늘리고 시너지 창출을 어렵게 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날 동국제강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제시하고 목표주가를 2만35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