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스바겐은 다양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 극장 광고를 통해 수입차에 대한 인식 변화를 유도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광고를 통해 차를 넘어 늘 그 이상의 가치를 담은 'Das Auto(The Car)'를 선보여 온 폭스바겐의 신념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이번 광고에는 올드 비틀부터 골프와 페이톤 등의 다양한 모델들과 함께 TDI, TSI, DSG, 블루모션의 다양한 혁신 기술과 함께 폭스바겐이 제시해 온 자동차의 기준에 대한 스토리가 담겨 있다. 최근 모터쇼에 선보였던 친환경 디젤 하비브리드 모델인 L1 컨셉카를 비롯해 미래의 비전까지 제시한다.
박동훈 사장은 "폭스바겐은 단순히 유럽 최대의 자동차 브랜드가 아니라 자동차의 진정한 가치를 추구하면서 항상 그 시대를 대표하는 자동차의 기준을 제시해온 브랜드이다"라며 "이번 브랜드 캠페인이 보다 많은 국내의 고객들이 진정한 자동차의 가치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공감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