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지표발표 이후 달러가 하락하며 추가 하락세는 제한되는 모습이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2월물은 뉴욕시간 오전 11시18분 현재 46센트, 0.56% 하락한 82.22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거래폭은 81.80달러~82.84달러.
이날 미 노동부는 미국의 12월 비농업부문 일자리가 8만5000개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로이터 전문가 전망치는 일자리 감소추세가 멈췄을 것으로 전망했었다.
MF 글로벌의 마이크 피츠패트릭 부사장은 "미 경제가 취약하다는 나의 입장에 이같은 부진한 고용지표는 별 영향을 주지 못했다"며 경제 회복 기대감에 따른 수요 전망에 부정적 입장을 보였다.
한편 달러는 이같은 지표 발표후 미경제 회복에 대한 우려감과 함께 연준의 조기 금리인상 기대감을 약화시켜 주요 통화에 대해 약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