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OECD는 11월 경기선행지수(CLI)가 102.3으로 직전월의 101.4에서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8.2포인트나 높아진 수준이다.
이 지수는 주요 7개국 중 캐나다와 영국을 제외한 지역에서 바닥을 쳤고 또 주요 7개국 모두에서 장기 추세선을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또 회원국들뿐만 아니라 비회원국들도 여전히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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