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채애리 기자] LIG건설(대표이사 강희용)은 대대적인 제설작업을 서울 중랑구 망우본동에서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제설작업은 원활한 교통흐름과 보행자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이면도로와 골목길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근에 분양을 실시한 ‘중랑숲 리가’ 현장에 굴삭기 등 대형장비가 동원돼 지나가는 행인들의 눈길을 끌었다.
LIG건설은 지난 2007년부터 중랑구 소재의 사회복지관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배식 및 도시락 배달 봉사를 매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