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독일 연방통계청은 11월 무역흑자가 172억 유로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24억을 예상했던 당초 전망치보다 양호한 수준이다.
수출이 전월 대비 1.6% 늘며 3개월 연속 증가한 반면 수입은 5.9%나 감소했다.
다만 당초 129억 유로를 기록했다던 직전월 수치는 127억 유로를 나타낸 것으로 소폭 하향 수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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