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대표는 이날 6만9760주의 주식을 매입해 기존 보유 주식을 포함 모두 7만5542주(0.33%)의 주식을 보유하게 됐다.
남 대표는 이번 자사주 매입에 대해 "고객, 주주, 임직원에게 최고의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책임 경영의 표현"이라며 "Only One 정신으로 제일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꾸준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게임 산업에서 국내 최고의 퍼블리싱 경험과 능력을 가진 넷마블의 미래는 무척 밝다"며 "이를 바탕으로 우수 콘텐츠 확보와 글로벌 사업 확대를 통해 재도약하는 새로운 CJ인터넷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CJ인터넷은 올해 글로벌 콘텐츠 확보와 자체 개발력 증진을 통해 글로벌 사업 확대의 초석을 다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