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격으로 인한 사상자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가자지구 무장정치 조직인 하마스는 "이스라엘의 지중해 연안 국경지대로부터 공습이 시작됐다"고 주장하며 "이스라엘 군용기가 이슬람 군사단체인 지하드 소유의 건물을 폭격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습은 지난해 1월 가자전쟁 이후 처음이다. 당시 3주간의 전쟁으로 1400명의 팔레스타인 주민과 13명의 이스라엘인이 사망했다.
이스라엘은 이번 공격에 앞서 가자지구에 이스라엘 국경 300미터 내 거주하는 150만명의 팔레스타인들은 모두 철수하라는 내용의 경고 전단을 배포했다.
이에 대해 미국 국방부는 "중동지역의 정치 및 안전문제가 심각하다"며 "외교적, 군사적 지원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