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라스베이거스=신동진 기자] 소니(Sony Electronics)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멀티미디어 가전 전시회인 'CES 2010'에서 소니의 전자·영화·음악 및 게임 분야 강점을 하나로 융합한 다양한 신제품 및 신기술을 공개했다.
소니는 풀 HD 3D 지원 TV, 블루레이 (Blu-ray) 3D™ 플레이어 및 소니의 모놀리틱 디자인 개념 (Monolithic Design Concept)을 반영한 브라비아 (BRAVIA) LCD TV 신모델 시리즈에서 소비자 맞춤형 인터넷 컨텐츠, 디지털 카메라 사이버샷(Cyber-shot), 캠코더 핸디캠 (Handycam), 바이오(VAIO) PC 신모델, 리더™ (Reader™) 디지털 북 등을 망라한 다양한 제품을 출품했다.
이번에 소개된 제품들은 혁신, 스타일, 품질을 결합해 집 안팎에서 모두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강화에 중점을 뒀다.
스탠 글래스고우(Stan Glasgow) 소니 일렉트로닉스 사장 겸 COO는 "소비자에게 영감과 흥분을 불어넣고 진정한 의미의 유대가 가능한 엔터테인먼트 체험을 지원하는 제품이 되도록 전력을 다했다"며 "동시에 소니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컨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