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통계청은 12월 스위스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0.2%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0.1%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던 로이터 전문가 예상치를 뒤엎는 결과.
전년 동월 대비로도 0.3% 상승하는데 그쳐 로이터 조사 전문가 예상치 0.5%를 밑돌았다.
직전월 스위스 소비자물가는 전월대비 0.2% 상승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로는 보합세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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