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해외연수는 싱가포르 금융기관 탐방 및 우리투자증권 싱가포르 IB센터방문 및 주요업무 소개, 쿠알라룸푸르 등 동남아 사무소 소개 및 특강 등의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치열해지는 금융경쟁환경에서 신입사원들의 글로벌 감각을 제고하고 '아시아대표 투자은행'이라는 중장기 글로벌 전략에 걸맞는 전문 금융인 양성의 일환으로 연수를 기획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신입사원들은 해외연수 후 4주간 영업활동의 근간을 이루는 직무교육과 영업현장에서 직접적으로 이뤄지는 12주간의 현장교육을 받고, 금융자격증을 취득할 예정이다.
인재개발부 김기훈 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연수 프로그램과 강도 높은 집중화 교육을 실시해 업계를 선도하기 위한 국제적 감각을 갖춘 글로벌 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