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가전박람회인 CES참석 미국을 방문중인 최 사장은 5일(현지시각) 라스베이거스 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같은 의견을 내비쳤다. 이 자리에서 최 사장은 "(SK측에 아이폰 도입 유보요청설)각사의 사정이 있다. 단순한 인간관계로 처리할 수 있지 않다"며 사실이 아니라는 뜻을 보였다.
특히 그는 "굳이 이와관련한 답을 하라면 노(NO)에 가깝다"고 강조했다.
이날 최 사장의 아이폰 도입 유보설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사장이 최태원 SK그룹 회장에게 아이폰 도입의 유보를 요청했다는 입장을 전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