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에 따라 CJ제일제당은 향후 난치성질환 제어를 위한 세포치료제 실용화 기술 개발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이 기술의 연구성과물에 대한 전용실시권을 갖게 된다.
이는 얼마전 엔케이바이오가 추진 중인 양막 줄기세포를 이용한 연구개발이 '충청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육성사업 지원과제'에 선정된 데 따른 후속 성과다.
계약에 따르면 향후 개발이 완료된 양막 줄기세포치료제에 대한 마케팅 및 판매는 CJ제일제당이 담당하게 되며, CMO(계약생산 대행)업무 권리는 2024년까지 엔케이바이오가 독점적으로 갖게 된다.
한편 오는 2011년까지 약 27억원의 국비가 지원되는 '난치성질환 제어를 위한 세포치료제 실용화 기술 개발' 과제에는 서울대 강경선 교수팀과 엔케이바이오 CJ제일제당 바이오톡스텍 등이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