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기기 시장의 확대로 반도체 수요가 증가하고, 자회사인 아이테스트의 실적 정상화로 이익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9000원으로 제시했다. 매수 투자의견 유지.
키움증권 홍정모 애널리스트는 6일 “메모리 반도체 투자활동 재개로 올해 실적은 대폭 호전될 전망”이라며 ”삼성전자가 미뤄왔던 검사 장비에 대한 투자를 재개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키움증권은 이 회사의 매출액을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48% 증가한 736억원으로, 영업이익은 108억원, 세전이익은 128억원으로 각각 예상했다.
홍 애널리스트는 "2012년까지 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점점 커질 것"이라며 "이는 단기 싸이클이 아닐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