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제철은 9시37분 현재 전날보다 2300원(2.54%) 오른 9만3000원에 거래됐다.
이날 한때 9만3900원까지 상승폭을 확대하며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현대제철은 이날 당진 일관제철소 제1고로에 불을 붙이는 화입식을 갖는다. 제1고로에서는 최고급 열연강판과 후판을 생산하게되며, 규모는 연산 400만톤이다.
이어 2011년까지 제2고로를 완성할 계획이다.
삼성증권은 이날 현대제철의 주가가 저평가 상태라며 목표주가를 11만3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