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간 오전 8시 57분 현재 S&P 500 선물은 0.7%, 다우존스지수 선물은 0.65%, 나스닥선물은 1.17% 각기 상승한 상태다.
이날 오전 발표될 미국 공급관리협회(ISM)의12월 제조업지수도 전달에 비해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투자분위기를 돕고 있다.
국제 유가는 러시아가 벨라루스에 대한 원유공급을 중단했다는 보도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뉴욕증시는 연간 기준 두 자릿수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2009년을 마감한 바 있다. 다우지수는 19.5%, S&P 500지수는 24%, 나스닥지수는 44.8%나 각각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