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표는 이날 "환경이 많이 바뀌고 있으며 계속 변화하지 못하면 언제든 위기가 찾아올 수 있다"고 전제한 뒤 올해의 미션을 제시했다.
김 대표는 △소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고객 서비스의 진화를 이뤄내고 △해외 지사의 글로벌 세계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며 △과학적인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의 요구를 반영하고 △서비스 중인 게임들이 꾸준하면서도 새로운 변화를 줄 수 있고 개발중인 프로젝트들이 성과를 내도록 준비해 나가자며 올해의 미션 4가지를 제시했다.
김 대표는 이외에도 "PC시대, 인터넷 시대를 지나 향후 10년은 어디서나 원하는 것을 할 수 있게 해주는'에브리웨어 컴퓨팅(Everywhere Computing)' 시대가 될 것"이라며 "올해가 또다른 10년의 시작인만큼 그 기틀을 다지는 한해로 2010년을 맞이하자"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