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금융, 에너지 및 제약주가 강세를 보이며 전체 지수 오름세를 견인하고 있다.
한국시간 오후 5시 47분 현재 유로퍼스트300지수는 주말 대비 0.88% 상승한 1054.98을 기록하고 있다.
작년 유로퍼스트300지수는 올해 총 25.7% 오르며 10년래 최고의 한해를 기록했다.
영국 FTSE100지수는 0.58%, 독일의 DAX지수는 0.89%, 프랑스 CAC-40지수는 1.01% 각각 상승하고 있다.
유가가 배럴당 80달러 위로 올라선 영향으로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며 BP, 로얄더치셸, 토탈의 주가가 각각 0.6~1.1% 오르고 있다.
금융주도 강세를 보이며 HSBC, BNP파리바, 크레딧스위스의 주가는 0.8~1.2% 상승하고 있다.
.
아스트라제네카, 글락소스미스클라인 등 제약주도 0.3~1.3% 대의 강세를 보이고 있다
더불어 세계 최대 식품업체 네슬레가 영국 제과업체 캐드버리 인수전에 뛰어들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에 케드베리의 주가는 0.6% 뛰었다.
전문가들은 올해 인수합병(M&A)이 활발하게 진행되며 증시에 호재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