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 관계자는 "이번 메뉴는 팔선의 셰프가 겨울의 영양이 가득 담긴 신선한 계절 재료를 엄선해 구성된다" 며 "자연산 복어와 전복, 굴 등 제철의 신선한 재료를 사용한 요리"라고 밝혔다.
새로운 메뉴는 이달 4일부터 31일까지 판매한다.
특선요리에는 네 가지 특냉채가 먼저 제공되며, 복어 상어지느러미수프와 게알 상어지느러미찜 중 택 1가지, 관자 부추볶음, 발채소스 옥환전복, 생선찜, 굴 로반, 홍두사탕원이 들어가는 코스요리와 네 가지 특냉채, 송이 복어 수프, 게알 상어지느러미찜, 관자 부추볶음, 발채소스 옥환전복, 바닷가재 전골, 굴 로반, 파파야 은이탕이 제공되는 코스요리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