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은 4일 용산구 한강로에 위치한 본사 10층 강당에서 서경배 대표이사와 300 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서 아모레퍼시픽은 올해 경영방침은 '숨은 수요 찾기'이며 구체적으로는 2015년 '글로벌 탑10 (Global Top 10)' 비전 달성을 위해 성큼 다가가는 도약의 한 해가 되도록 브랜드 역량 강화, 소매·유통 체질 강화, 숨은 수요 찾기가 중점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아모레퍼시픽은 마음이 통하는 브랜드로 세계를 주도할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역량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또 고객에 대한 사랑, 아시안 뷰티에 대한 열정으로 기업의 체질을 계속 바꾸어 나가 소매·유통 체질 강화로 이어나갈 것이며, 개방적인 마음으로, 고객 마음 속에 니즈를 찾아낼 것이다.
서경배 대표이사는 이자리에서 "우리를 존재하게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라고 생각했을때, 그것은 바로 고객"이라며 "고객을 가장 먼저 바라봐야하고, 고객의 마음을 향할때 궁극적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