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 회장은 이와함께 "GS의 가장 중요한 과제인 신성장동력의 발굴을 위해 그룹과 계열사의 모든 동력을 가동해 줄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허 회장은 이어 "지난 십년간 고객과 시장은 무섭게 변하였으며 종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도전과 기회가, 걷잡을 수 없이 밀려왔다"며 "앞으로는 종전보다 몇 배 더 빠른 템포로, 혁신하고 또 혁신해야 하며, 임직원 모두가 '밸류 넘버원 GS' 다운 결연한 각오로, 고품질의 비전을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기업 생태계와 고객들이 무섭게 바뀌고 있고, 모든 변화의 근본 원인은 고객의 의식과 수준이 빠르게 높아지기 때문이다"며 "그 결과 경제, 사회 그리고 과학, 문화, 지역간의 상호 의존도와 유기적인 시스템의 중요성이 유래없이 높아지고 있다"고 역설했다.
특히 허 회장은 "이제는 단일 기업 혼자만의 힘으로는 다양하며, 때로는 서로 상충되는 수준높은 고객니즈를 만족시킬 수 없다"며 "가치를 창출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고, 새로운 가치의 원천을 선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