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여성발전기금 지원사업'을 지난 1998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지정공모사업과 자유공모사업으로 나눠 진행한다.
지정공모사업은 △여행프로젝트 관련사업 △여성일자리 갖기 관련사업 △저출산 극복을 위한 사업 △여성의 폭력피해 예방 등 소외여성을 위한 사업이다.
자유공모사업은 △여성의 문화, 복지, 건강증진, 남녀평등 촉진 사업 △고령화 사회 대비 여성의 노년기 설계 등 여성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사업 △단체 고유의 특성을 고려한 사업 △기타 여성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이다.
서울시 관계자는“남녀 평등의 촉진,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여성의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을 기본으로 시대 요구에 부응한 분야를 개척해 공모해왔다”며 “여성단체 성장과 여성정책의 효과적인 추진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8일부터 22일까지 공모사업 신청서를 접수 받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