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그는 반도체 산업의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한다는 입장이다.
이 애널리스트는 "DRAM(D램)의 경우 12월 가격 흐름이 다시 이듬해 1/4분기까지 이어지는 모습은 2000년 이후 지속적으로 반복되고 있다"며 "올(2010년) 1/4분기 가격도 강세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또 NAND와 관련 "구체화 되고 있는 애플의 태블릿 PC관련 루머들, 이동통신 사업자 판매, 올해 1000만대 판매 가능성 등을 감안하면 낸드 가격의 추가적인 상향 안정화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