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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4)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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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1월 4일(수)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동아제약 (추천일 1/4, 편입가 12만8500원)

- 2010년 매출액은 주력 신약인 스티렌(위점막보호제), 대형 제네릭의약품인 라비톨(항혈전제)의 호조와 완제품 수출 확대로 9,000억 원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2010년에도 실적호조세는 이어질 전망
- DA7218이외에도 현재 미국에서 임상3상 시험중인 자이데나(발기부전 치료제)와 국내에서 임상3상 시험중인 위장운동촉진 천연물 신약, 그리고 DA6304(국내 1상 준비, 안구건조증)이 향후 기대되는 파이프라인으로서 중장기적으로 주가의 또다른 캐털리스트로 작용할 전망

▷ 성광벤드 (추천일 1/4, 편입가 2만8300원)

- 안정적인 product mix 개선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 예상. 기존 석유화학비중은 점차 낮아지고, 발전 및 담수해양플랜트등의 대형화 및 고부가가치 제품판매 확대에 따른 고수익성 지속될 전망
- 2009~2011년 연평균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0.0%, 21.5%의 높은 성장세 시현할 전망. 이는 글로벌 플랜트 시장의 회복으로 신규수주 확대, 독과점적인 시장지배력, 대형화(매년 5%이상 사이즈 확대) 및 고부가가치제품 생산확대 등에 기인

▷ 하나마이크론 (추천일 1/4, 편입가 6400원)

- 가동률 상승과 DDR3 DRAM 비중 확대로 4/4분기 매출액 495억원(QoQ 8%), 영업이익 45억원(QoQ 24%)으로 사상 최대 분기실적 예상되며, 키코손실 하락과 지분법 손익에 힘입어 당기순이익도 급증 전망
- 가동률 상승 및 제품 믹스 개선 효과로 2010년 GP Margin 13.7% 로 4.0%pt 개선될 전망이며 고객사들의 전공정 투자 확대에 따른 외주 물량 확대 추세로 수익성 개선도 지속될 전망


◆ 추천 제외주

▷ 다음 (+7.33%)
- 종목교체 및 적정수익률 달성으로 제외


◆ 기존 추천주

▷ 이스트소프트 (추천일 12/30, 편입가 1만7450원)

- 4/4분기는 공공기관과 기업의 소프트웨어 재계약이 몰려있는 시점으로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성수기. 더욱이 알약2.0 출시가 맞물려 인터넷SW 부문의 호실적이 기대
- 또한 동사는 2010년 1/4분기에 캐주얼 MMORPG '하울링소드'를 4/4분기에는 '카발온라인 2'를 런칭할 계획이며, 여름경에는 인터넷 신규서비스 '이스트앰엔에스'를 오픈할 예정이어서 다양한 사업포트폴리오를 통한 본격적인 이익성장 기대

▷ 현대제철 (추천일 12/29, 편입가 8만8000원)

- 2010년 B열연 가열로 재가동, C열연과 후판라인 신설등으로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의 원년이 될 전망
- 2010년 SOC 투자에 따른 공공발주가 본격화 되고, 민간 수주가 회복국면에 접어듦에 따라 봉형강 부문도 1/4분기부터 회복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 SK에너지 (추천일 12/29, 편입가 11만5000원)

- 등유의 대체재인 북미 천연가스 가격이 상승반전하면서 등유가격이 상승 할 전망이며, 이에따라 경유 및 휘발유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됨
- 정유부문의 이익이 흑자전환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2010년 1/4분기에는 큰폭의 이익개선이 기대됨. 또한 현재 동사의 주가는 낙폭과대에 따른 가격메리트 발생으로 투자매력도가 높은 것으로 판단

▷ 루멘스 (추천일 12/29, 편입가 8850원)

- LED 백라이트유닛(BLU) 시장이 빠른 속도로 팽창하는 상황에서 삼성전기 다음으로 TV용 LED BLU 시장 점유율이 높아 수혜가 예상됨
- 최근 주가에 불확실성으로 작용하던 토바즈(LED TV용 레이저 기술업체) 인수건이 잘 마무리 된 점도 긍정적

▷ 글로비스 (추천일 12/28, 편입가 11만4000원)

- 동사는 현대기아차 해외공장 확대와 완성차 해상운송 물량 확대, 그리고 현대제철 제선원료 수송사업을 통해 신규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
- 경기침체 영향으로 2009년 외형성장률은 10%로 둔화될 예정이지만 신규사업 확대로 인해 재차 고성장이 기대되며, 해외물류 사업부문의 확대로 영업이익률도 소폭 개선될 전망

▷ 동일벨트 (추천일 12/28, 편입가 7050원)

- 동사가 82.2%의 지분을 확보한 자회사 EIG는 자동차용 2차전지 전문업체. 지난 6월 인도 TATA 자동차로부터 TATA 소요량의 70%에 달하는 물량을 수주받은바 있으며, 현대차의 PHEV용 전지개발에도 참여
- 특히 EIG의 2차전지는 전기차뿐 아니라 스마트그리드용 스토리지 분양에서 빠른 성장이 예상되고 있어 그린산업의 발전과 함께 가파른 성장이 기대됨

▷ 바이오니아 (추천일 12/28, 편입가 5800원)

- 연구용 진단제품과 유전자 진단 장비, 진단키트 등을 주력사업으로 하는 유전자 진단 회사. 전 세계 체외진단시장은 2013년 약 520억 달러 시장으로 성장할 전망이며, 유전자 진단사업의 기초가 되는 PCR장비와 진단키트는 질병진단, 식품검사 등의 다양한 분야에 응용이 가능
- 2009년 신종플루로 인한 일시적 매출액 증가를 제외하고도 2010년 매출액 330억원(+14.6% y-y), 영업이익 116억원(+61.1% y-y) 달성 전망

▷ 이엘케이 (추천일 12/28, 편입가 2만2700원)

- 모토토라에 납품하는 터치패널 물량이 월 100만대 수준에 이르고 시냅틱스를 통해 국내 메이저 휴대폰 업체에 월 20~30만대 수준의 터치패널을 납품하기 시작하여 4분기 매출액 457억원(+236%, y-y), 영업이익 67억원(+28%,y-y) 예상
- 내년에는 연간 매출 2300억원(+93%,y-y), 영업이익 330억원(+82%,y-y)을 달성해 터치패널 업체들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

▷ 현대모비스 (추천일 12/24, 편입가 16만5500원)

-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재고감소에 따른 수출확대 전략과 국내외 시장에서의 현대ㆍ기아차 운행차량 증가에 따른 A/S 부품수요 증가로 글로벌 자동차 종합부품회사로의 위상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
- 해외 완성차부품(OE)를 확대하고 LG화학과 자동차용 배터리 합작법인을 설립키로 하는 등 중장기 성장동력이 탄탄한점도 긍정적

▷ 영우통신 (추천일 12/24, 편입가 5850원)

- `일본의 UQ커뮤니케이션의 Wibro 서비스 활성화에 따라 외형성장이 가능할 전망. Fnguide 기준으로 동사의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00억원과 13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
- 새로운 와이브로 사업자가 내년에 출범되게 되면 국내 Wibro 사업을 활성화하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예상. 일본 KDDI와 삼성전자의 중계기 공급 및 협력업체인 동사는 Wibro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를 볼 전망

▷ CJ CGV (추천일 12/24, 편입가 2만1950원)

- 3D“아바타”의 개봉 12월 누적으로(21일 기준) 전국관객 동원은 186만명을 기록하는 호조세를 보이고 있으며 3D 스크린의 티켓가격은 기존의 12,000원에서 13,000원으로 인상 효과에 따라 4/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3% 증가한 967억원에(FN 가이드 기준) 달할 것으로 예상
- 겨울방학 성수기에 따른 관람객 수 증가 및 신작 개봉에 따라 4/4분기에도 실적 성장세 이어갈 것으로 기대됨

▷ 삼성SDI (추천일 12/23, 편입가 13만7000원)

- 2차전지가 노트북과 휴대폰 이외에 전기자동차, 에너지저장시스템 등 다른 application으로의 판매가 확대되고 있어 2010년 동사의 매출액는 전년대비 15.2%(당사 리서치센터 전망) 상승할 것으로 예상
- 지난 8월 독일 승용차업체인 BMW에 장기 납품 계약을 한데 이어 미국 델파이에 10년간 하이브리드 상용차용 2차전지 공급 계약으로 인한 미국 시장 진출이 가시화되어 동사에 긍정적

▷ 삼성전기 (추천일 12/21, 편입가 10만원)

- 주매출처의 TV용 LED 수요에 대응하는 주요 납품처로서의 위치가 견조함에 따라 동사의 4/4분기 LED 부문 실적이 전분기대비 28% 증가한 영업이익을 나타낼 전망
- 원/엔의 우호적인 흐름과 동사의 생산성 향상과 원가 개선 등으로 2010년 동사의 영업이익(연결기준)은 전년대비 32% 증가하여 글로벌 부품업체 중 가장 높은 성장을 시현할 전망

▷ LS (추천일 12/17, 편입가 10만8500원)

- 원/달러 환율 하락세로 LS니꼬동제련의 외환관련 평가이익이 예상보다 높은 558억원이 발생하여 3/4분기 순이익이 당사추정치를 26.4%를 상회하는 1,151억원 달성
- 동사의 주요 계열사들이 전기동 등 제품가격 상승에 따른 이익 증가로 실적 개선세 유지. 동사의 자회사는 전선 및 발전설비 분야 외에도 전기차 부품사업에도 진출하여 미국 정부의 스마트그리드 사업에 따른 수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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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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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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