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 매입 수요가 증가한데다 경기 회복 기대감이 구리 가격 상승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이로써 구리 가격은 전년 대비 140% 상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한국시간 오후 9시 5분 현재 런던금속거래소(LME)의 3개월물 구리선물 가격은 7385달러로 전일의 종가인 7330달러에서 상승하고 있다.
앞서 구리 가격은 장중 7423.75달러까지 상승하며, 작년 9월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구리 시장의 상승세가 내년 초반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 전문가는 "내년 구리 가격은 8000~10000달러 사이에서 거래될 것"으로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