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근월물은 41센트, 0.52% 상승한 배럴당 79.28달러로 장을 마쳤다. 거래폭은 78.46달러~79.79달러.
시장 관계자들은 비록 원유재고 감소폭이 예상보다 작았지만 감소세를 이어간데다 미 북동부지역의 혹한, 이란과 나이지리아 등 OPEC 회원국내 정국 불안 등이 유가를 지지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달러 강세로 인해 추가 상승세는 제한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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