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의 전문가 예상치는 55.0, 11월 지수는 56.1이었다.
또 신규 주문지수는 63.5로 2007년 5월 이후 최고치, 고용지수는 51.2로 2007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가격지수 역시 54.9로 11월의 52.6보다 상승하며 2008년 9월 이후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시카고 PMI 지수는 지난 11월엔 56.1로 15개월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다.
PMI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이를 하회하면 경기위축, 상회하면 경기팽창으로 해석한다.
특히 시카고 PMI는 공급관리협회(ISM)의 제조업지수 발표 전에 나오기 때문에 선행적지표 역할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