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벨카 국장은 "EU는 그리스와 같은 상황에 처한 국가를 구하기 위한 나름의 메커니즘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리스가 요청할 경우 도움을 줄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그럴 준비가 되어 있지만, 그리스나 EU가 요청하느냐에 달린 문제"라고 답했다.
이번 달 세계 주요 신용평가 기관들은 급등하는 재정적자를 이유로 그리스의 국가 신용등급을 일제히 하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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