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세르비아 중앙은행은 정책 성명서를 통해 기준금리인 2주 레포(Repo) 금리를 9.5%로 0.5% 포인트 인하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 은행은 지난 11월 5일에도 기준 금리를 1%포인트 인하했다. 당시 중앙은행은 경기 회복 조짐이 보이지만 물가와 디나르화는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하고 완화 정책 기조를 지속할 것임을 시사했다.
이에 따라 시장 전문가들은 이번 달 회의에서도 50bp 금리인하를 예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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