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원자재 가격이 오른 데 힘입어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전날 휴장했던 영국 증시도 뉴욕과 유럽 증시의 상승 흐름을 이어받는 모습이다.
한국시간 오후 6시 50분 현재 유로퍼스트300지수는 전일 대비 0.22% 상승한 1046.22를 기록하고 있다.
영국 FTSE100지수는 0.47%, 독일 DAX지수도 0.06%, 프랑스 CAC-40지수는 0.13% 각각 오르고 있다.
ETX 캐피탈의 수석 트레이더인 마노즈 라드와는 "거래량은 작은 편이며, 새해까지는 이 같은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금속 가격이 상승하는 데 힘입어 광산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앵글로 아메리칸, BHP빌리턴, 리오틴토, 엑스트라타의 주가가 각각 0.9%~2.3% 오르고 있다.
로얄더치셸, 토탈의 주가가 각각 0.5%~1.8% 오르는 등 에너지주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금융주는 약세를 보이며, HSBC, 바클레이즈, 크레딧스위스, 도이체방크, 스탠다드차타드의 주가는 0.2%~1.5% 내리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