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주)한양의 지난 28일 신입사원으로 채용된 새내기 직장인들과 함께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연탄나르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인천시 중구 북성동 지역의 독거노인과 영세가정 13가구에 연탄 3000장을 배달하고, 쌀과 라면을 지원해 줄 계획이다.
특히 이날 연탄나르기 봉사활동에는 한양의 박상진 사장도 동참해 일손을 도왔다.
한양 박상진 사장은 "신입사원들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연탄배달에 나서기로 했다는 얘기를 듣고 사장으로서 신입사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함께 참여했다"며 "내년에도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