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항셍지수는 전날보다 188.26포인트, 0.88% 오른 2만 1517로 거래를 마감했다. 한 주간 1.61% 상승률을 기록했다.
중국 본토 우량주로 이루어진 H지수는 1.16% 오른 1만 2673.74로 거래를 마쳤다.
성탄절 연휴를 앞두고 오전 거래로 조기 폐장한 홍콩 증시에서는 부동산주가 다음 주 예정된 토지 입찰을 앞두고 강하게 반응했고, 중국 증시도 경기 회복 기대감에 크게 올라 시장을 지지했다.
특히 길리자동차가 조만간 포드로부터 볼보를 인수할 것이란 소식에 한때 8% 넘게 급등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