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아이폰을 구매한 사용자들이 기본적인 세팅부터 활용 서비스까지 아이폰에 관한 모든 것을 쉽고 간편하게 볼 수 있는 ‘아이폰 전용 페이지’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지난달 출시 후 급속도로 증가하는 아이폰 사용자들은 효율적인 활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다음의 ‘아이폰 전용 페이지’에는 아이폰을 처음 구매한 사용자가 전화 개통을 위해 필수적인 USIM 카드 설치 방법에서부터 아이튠즈를 활용한 계정 등록,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하기 위해 꼭 필요한 국내∙외 계정 등록 방법 등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준다.
특히, 아이폰의 기능의 핵심인 어플리케이션 활용을 위해 이를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앱스토어에 대한 소개와 어플리케이션 설치 방법 등을 알려준다. 그밖에 아이폰용 인터넷 브라우저인 사파리를 통해 ‘모바일웹’에 접속하는 방법이나 실시간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한메일 IMAP’ 설정 등도 있다.
다음 금동우 모바일팀장은 “다음은 지도 서비스, tv팟, 아이티스토리 등의 핵심 서비스를 통해 스마트폰 트렌드에 발 빠르게 대응해왔다”라며 “이번 아이폰 전용 페이지를 통해 사용자들이 아이폰을 보다 유용하게 활용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