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코스닥시장에서 DVR(Digital Video Recorder)생산 전문업체인 ITX시큐리티는 삼성전자 등 확고한 매출처를 보유하고 있다는 안정성이 높게 평가되면서 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오전 9시 20분 현재 8510원으로 시가 7400원보다 1100원, 15% 올라서며 상한가를 형성하고 있다.
반면 석유화학업체 동양피엔에프는 장초반 한때 하한가인 1만 4450원까지 떨어지는 급락세를 보이다 다소 안정되면서 1만 6400원 600원, 3.53%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가 1만 7000원을 형성하면서 공모가 1만 2000원에 비해 40% 가량 높게 형성됐다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의료약품원자재 생산업체 KPX생명과학은 장초반 하한가로 직행하면서 공모가 6200원에 근접한 6460원까지 떨어졌다.
KPX생명과학은 향후 공모가를 밑돌지, 추가 상승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