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애널리스트는 "미 국채수익률이 급등함에 따라 국채선물 시장도 강한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특히 연말 장세로 돌입하며 거래량이 평소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 상황임을 감안하면 대외 변수에 따른 선물 가격의 변동성이 확대 재생산 될 가능성도 고려해야 한다는 판단이다.
이어 전 애널리스트는 "최근 2영업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가고 있는데 장 초반 하락 압력이 확대되며 20일선 안착이 쉽지 않다는 점을 확인할 경우 매도세가 촉발될 가능성도 고려된다"며 "외국인 동향이 시장의 변동성 확대에 영향을 미칠지도 지켜보아야 할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그는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가 강화될 수 있는 시장 전반의 상황은 채권 현선물 시장에 우호적"이라며 "낙폭 확대에 따른 매수 타이밍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 금일 예상 레인지 : 108.90~109.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