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은 22일 “외환은행, 기업은행 우리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 KB금융 등 6개은행 평균 예상 배당수익률은 1.18%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는 KOSPI 평균 예상 배당수익률 1.22%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또 은행업종 과거 4개년도 평균(04~07년 기준. 08년은 글로벌 금융위기에 따른 특수한 상황 감안) 2.75% 대비로도 낮은 수준이라고 했다.
외환은행이 2.82%로 업종 내 배당수익률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일부 투자자의 기대 배당금(주당 600원 이상)을 감안하면 낮은 수준이라고 했다.
이처럼 낮은 이유는 내년중 정부의 은행산업 재편에 관한 구체적 로드맵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돼서다.
이에 따라 각 은행별로 M&A에 대한 재원이 필요해 유상증자의 가능성이 커 배당금을 많이 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