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피치는 노키아의 장기물 채권에 대한 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A-'로 하향 조정했다. 등급전망은 '안정적'으로 제시했다.
피치는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노키아의 핵심 사업분야의 수익성이 이전 수준으로 빠르게 회복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피치는 애플의 스마트폰 아이폰과 리서치인모션(RIM)의 블랙베리 등이 노키아에 위협이 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지멘스와 공동 투자해 설립한 노카아지멘스의 시장 점유율도 하락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앞서 노키아는 올해들어 3/4분기까지 영업 마진율이 지난해 동기에 비해 15.2% 감소했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