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예보는 부실금융기관 임직원과 공모해 거액의 대출금을 받아 사용하고도 민사적 책임 외에 별다른 처벌을 받지 않던 채무 기업주들을 기소하고 그 과정에서 대출금을 변제받도록 했다.
예보에는 검사 2명과 검찰수사관 4명이 파견돼 근무하고 있다.
한편 2008년 11월에 파산한 현대상호저축은행의 대표이사 K씨와 부실채무기업 대표이사 K씨 등 모두 18명의 불법대출 관련자가 중형을 선고 받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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