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연구원은 "일부 유럽국가의 신용하락 문제가 부각되 채권시장에 우호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럽의 디폴트 문제가 상당기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유럽시장과는 반대로 재정적 측면 및 성장 회복속도 측면에서 견고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 아시아 시장이 안정적 측면에서 매력적인 투자처로 떠오를 것이라는 예상이다.
이어 그는 "지난주 유럽의 상대적 약세로 인한 상대적 달러강세로 국내 외환시장에서도 원/달러 환율이 급등했지만 주말들어 다시 제자리를 찾아가고 이다"며 "추세적으로는 강세이지만 추후 외환시장에서 어떤 반응을 보일지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국내 시장에 미치는 달러 강세가 한 풀 꺽일 경우 안전자산선호현상과 함께 채권시장에 긍정적인 재료로 작용될 것이라는 전망으로 김 연구원은 "국채가격 역시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다.
* 금일 예상 Range : 109.30~109.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