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미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 주의 원유재고가 370만배럴 감소한 3억3240만배럴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의 전문가 예상치 180만배럴 감소를 2배나 넘어서는 큰 폭의 감소세다.
EIA는 또 휘발유 주간재고는 90만배럴이 증가한 2억1720만배럴로, 난방유를 포함한 정제유 재고는 290만배럴이 줄어든 1억6440만배럴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전문가 예상치는 휘발유와 정제유 각각 130만배럴 증가와 60만배럴 감소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