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미국 노동부는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0.4% 상승, 직전월의 0.3% 보다 상승 폭이 좀 더 확대했다고 밝혔다.
다만 이는 로이터가 사전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와 부합하는 수준.
11월 CPI는 전년동월 대비로는 1.8% 상승, 역시 전문가 예상치와 부합했다.
에너지와 식품가격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월대비 보합세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로는 1.7% 상승했다.
이는 각각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1.8% 상승률을 기대했던 시장 예상치를 소폭 하회하는 수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