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에스에너지(대표 홍성민)는 유럽 지역에 200억 규모의 태양전지모듈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에스에너지는 "이번에 체결된 공급계약은 3개 해외매출처이며 대부분 1년 단위 공급계약으로 공급물량은 확정된 상태에서 가격은 분기별로 확정짓는 형태로 체결됐다"고 설명했다.
에스에너지 관계자는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해외매출이 큰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며 "기존 독일을 중심으로 한 유럽중심의 매출처를 미국과 호주 등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