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바텔리노 부총재는 현재 호주의 기준금리는 3.75% 수준이지만 대출금리가 높아지고 있어 사실상 4.75%의 효과를 내고 있다며 이 같이 전했다.
그는 이어 대출금리가 기준금리를 웃도는 상황이 지속될 경우 기준금리를 높일 필요성이 더욱 적어질 것이며 이에 따라 경제지표와 인플레 등을 고려해 통화정책이 적절한지 진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바텔리노 부총재는 또 호주은행들의 순이자 마진이 위기 전보다 약 20bp 높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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