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A는 이번 금리인상을 통해 중앙은행이 경기순응적 정책 기조에서 한 발짝 더 물러서게 됐다며 12월 긴축으로 인해 향후 통화정책의 유연성이 높아졌다고 진단했다.
RBA는 또 경제상황이 시장의 기대대로 개선될 경우 추가 금리인상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며 내년에 소비자물가지수는 중앙은행의 안정목표 구간 내에 머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중기적 민간수요 증가 전망이 강화되고 있다며 내년에는 추세증가율에 근접한 수준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하는 한편 최근 거시지표들이 내년 3/4분기 경제성장률의 상승 기대를 높인다고 평가했다.
중앙은행은 또 실업률은 아직 바닥을 치지 않았으며, 인구증가율은 고용의 추세증가율을 웃돌고 있다고 진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