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유럽연합(EU) 정상회의에서 가진 연설에서 총리는 과도한 보너스를 규제하는 방안에 동조하지만, 독일의 세법에 이를 적용하기는 다소 복잡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독일이 개발도상국을 위해 4억 2000만 유로에 달하는 환경 지원금을 제공할 의사가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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