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서 대표의 지분은 12.26%로 늘었으며, 서 대표를 포함한 최대주주의 총 지분은 16.01%로 증가하게 됐다.
서 대표는 이번 지분 취득에 대해 "주주들에게 회사 경영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기 위해 지분을 추가 취득했다"며 "제빵사업과 환경사업 등 기존 사업의 실적 개선은 물론 냉동생지 해외수출 및 서울대병원과 공동개발 중인 건강기능식품 사업 진출 등 신규사업 추진에 따른 턴어라운드에 대한 확신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주주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추가적인 지분매입도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