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핀란드중앙은행의 분기별 기자회견에서 리카넨 총재는 재정위기에 빠진 은행들이 여전히 정부지원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이 우려된다며 부채축소는 각국의 공조 하에 점진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세계경제는 회복세로 접어들었으나 국가간 고른 회복 양상이 나타나고 있지는 않으며, 유로존 물가는 다소 상승할 것으로 보이나 그 수준은 완만한 정도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리카넨 총재는 또 ECB의 금리수준은 적절하며 이례적인 은행권지원 조치들도 여전히 가동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