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대표단은 금융투자협회 외에도,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대신증권, 현대증권, 대우증권 등 주요 증권기관을 방문해 양국 자본시장과 증권업계의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황건호 금투협 회장은 14일 오전 중국대표단 환영식에서 양국 증권업계가 상호긴밀하게 협력해 아시아 이머징마켓을 공동으로 개척할 것을 제안할 예정이다.
한편, 금투협은 15일에 '중국자본시장 현황과 전망'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에서 중국대표단이 중국 자본시장 현황, 중국 증권중개업무 현황, 2010년 중국증권시장 전망, 차스닥 현황과 전망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세미나 참가는 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www.kofia.or.kr)에서 신청을 할 수 있다.












